BNK경남은행, 백합나눔회 성금 울산·경남 복지시설 기탁

기사등록 2026/02/13 15:07:37
[울산=뉴시스] 지난 9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BNK경남은행은 임철우 팀장, BNK경남은행 이명훈 부장,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정민화 관장, BNK경남은행은 박용일 지점장 등이 백합나눔회 성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BNK경남은행은 임직원의 사랑이 담긴 백합나눔회 성금 1770만원을 울산과 경남지역 복지시설 47곳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백합나눔회 성금은 전 임직원이 월급여의 일정액(끝전)을 모은 성금에 BNK경남은행 기부금을 더해 마련했다.

울산과 경남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추천한 복지시설 운영비로 쓰인다.

사회공헌홍보부 이명훈 부장과 팔용동지점 박용일 지점장은 복지시설을 대표해 경남종합사회복지관(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암동)을 찾아 정민화 관장에게 백합나눔회 성금을 전했다.

사회공헌홍보부 이명훈 부장은 "매년 설날과 추석 명절에 맞춰 임직원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백합나눔회 성금을 복지시설에 기부하고 있다"며 "임직원들도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나눔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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