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한전 광주전남본부 노사, 설 맞아 사회공헌 활동 등

기사등록 2026/02/13 13:57:27
한전 광주전남본부가 설을 맞아 취약계층 기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사진=한전 광주전남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11~12일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사 합동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전남본부는 11일 광주 북구 효령노인복지타운과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다솜누리에 총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12일에는 광산구 송정매일시장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안전 확보를 위해 전통시장 전력설비 점검도 병행했다.

◇광주은행, 설 맞아 31보병사단에 위문금 1000만원 전달
광주은행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방위사단인 제31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광주은행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방위부대인 제31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종민 광주은행 부행장과 김도열 제31보병사단 사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위문금은 장병 복지 향상과 사기 진작에 쓰인다. 광주은행은 200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지역방위사단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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