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정보 공표와 원문정보 공개,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한 평가다. 구는 전년 대비 종합 점수가 2.8점 상승했고 전 분야에서 평균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사전정보 공표 분야에서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가시화하고 통합·항목별 검색 기능을 마련해 정보 접근성을 높인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원문정보 공개 분야에서는 문서 제목과 본문 내용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표지에 요약 내용을 첨부해 이용 편의를 높인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부분공개 문서 역시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충실한 정보를 제공해 주요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구처리 적정성 분야에서는 공개·부분공개·비공개 및 정보 부존재 결정 시 법적 근거와 사유를 명확히 제시하는 등 투명하고 체계적인 처리 체계를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체계적 정보공개를 통해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책임 있는 공개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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