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도수·쌀 증류주 첨가·라벨 디자인 등 리뉴얼
침착맨, 8번째 광고 모델…독특한 광고로 주목 받아
이번에 선보이는 '새로구미 쌀앙싸움 감상회' 편은 새로 출시 이후 8번째로 선보이는 광고다.
연인 사이인 남구미와 여구미의 다툼·화해 과정을 통해 리뉴얼한 새로의 특징인 ▲알코올 도수 변화 ▲쌀 증류주 첨가 ▲라벨 디자인 변경 등을 전달한다.
이번 광고에서는 구독자 309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침착맨'이 나레이션으로 참여해 광고에 코믹함을 더한다.
지난 2022년 9월 출시 후 지난해 말까지 누적 판매 8억 병을 넘어선 새로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부드러운 소주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지난달 말 리뉴얼을 진행했다.
새로는 리뉴얼을 통해 도수를 15.7도로 낮추고 국산 쌀 100% 쌀 증류주와 아미노산 5종(로이신, 이소로이신, 발린, 알라닌, 아르기닌)을 첨가했다. 로고의 서체를 굵게 바꾸고 새로구미 포즈에 변화를 주는 등 라벨 디자인도 변경했다.
새로는 출시 때부터 브랜드 앰배서더 캐릭터로 '새로구미'를 선정하고 새로 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펼치는 광고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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