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황보라입니다"라고 글을 올리고 "이전 올라온 공구 영상 관련하여 신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불편하셨을 많은 분들께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황보라는 지난 11일 SNS에 마카다미아 공동구매 홍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야간 운전 중 사고가 난 듯한 상황을 연출하며 비명을 지르는 장면으로 시작한 뒤, 화면이 전환되자 황보라가 웃으며 "마카다미아 먹을래?"라고 말하며 제품을 내미는 방식으로 전개됐다.
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홍보 방식이 부적절하다" "교통사고를 가볍게 소비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