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 벼 재배단지 60㏊ 조성 계획
우즈베키스탄 농촌진흥청(KOPIA)이 벼농사 물관리 교육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우즈베키스탄은 최근 벼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군과 협업하고 있다.
군은 올해 현지에 조성할 벼 재배단지 60㏊ 가운데 약 10㏊를 KOPIA센터의 '우수 볍씨 종사 센터 사업'을 위한 생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박정현 군수는 "단순히 기술 전파를 넘어서 국제적 농업 보급 사업의 중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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