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13일 새벽 1시07분께 경남 합천군 가야면 사촌리 돈사에 화재가 발생하여 돈사 1동이 소실되고 돼지 772마리가 폐사했다.
이날 외국인이 기숙사에서 생활하던 중 탁탁하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가 확인 하던 중 돈사에 불꽃과 연기가 발생해 119에 신고했다.
화재로 돈사 1동이 소실 됐으며 모돈 72두, 자돈 7000두가 폐사 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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