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가야면 돈사 화재로 돼지 772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2/13 09:34:16
(사진= 경남소방본부) 2026. 02. 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13일 새벽 1시07분께 경남 합천군 가야면 사촌리 돈사에 화재가 발생하여 돈사 1동이 소실되고 돼지 772마리가 폐사했다.

이날 외국인이 기숙사에서 생활하던 중 탁탁하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가 확인 하던 중 돈사에 불꽃과 연기가 발생해 119에 신고했다.

화재로 돈사 1동이 소실 됐으며 모돈 72두, 자돈 7000두가 폐사 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