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문화예술회관 협력 강화
최석철 대표이사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문화예술회관 간 연계 기반 확대와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협업 구조 구축에 힘을 쏟게 된다.
부울경지회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문화예술회관 35개 공연장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다.
지회는 권역 내 공연 교류와 공연예술 생태계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촤석철 대표이사는 “부울경 지역 공연장이 각자의 특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나누고 협력한다면 우수한 공연 콘텐츠가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순환할 수 있고, 지역민들이 일상에서 공연예술을 더 가깝게 접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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