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과 해군 특수부대, 미사일 , 전투기 총동원
"적대국가· 무장단체들의 위협과 침투 사전 대비"
12일 밤에 끝난 이 번 훈련은 지중해의 이스라엘 가스전과 여러 항구 등 전략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 작전으로, 잠수함들과 해군 사예테트 13 특수부대, 미사일 선박, 전투기가 총 동원된 것이었다고 칸TV는 전했다.
사에테트13은 이스라엘 해군의 정예 해군 특수부대로 해상 정찰· 정박· 인질구출· 대테러· 사보타주 등을 수행하는 부대이다. 미국의 해군 씰스(Seals) 에 맞먹는 비밀 정예부대로 알려져 있다.
이스라엘군 소식통은 이번 훈련이 이스라엘 역내에 대한 침투, 중요 시설과 건물에 대한 파괴 공작, 민간인 선박을 이용한 테러, 장기적인 적대국 또는 반이스라엘 단체의 전략적 위험 등을 포함한 적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훈련에는 소형 요트들과 일반 상선들도 포함되었으며 선박 검사, 불시 검문, 종합적인 정보망에 대한 점검 등을 함께 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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