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김시현 셰프의 일상이 공개된다.
자취 7년 차인 그는 방송을 통해 이사 한 달 된 '아기 맹수 하우스'를 처음 공개한다.
집은 요리 작업실이자 보금자리로, 거실 절반을 차지한 '보물창고'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김시현 셰프의 오전 일과도 공개된다. 그는 "강박 같다"며 매일 반복하는 습관과 함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소개한다.
또 아침 식사로 라면을 먹으며 "라면을 좋아한다"고 밝히고, '아기 맹수'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어 "시중에 잘 팔지 않는 것"이라며 대형 과일을 손질하고 요리에 몰두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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