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삼천신협 제33차 조합원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강연수 신협중앙회 전북본부장이 참석했다.
전주삼천신협은 2019년 최태일 이사장 취임 이후 재무적 성장을 이어왔다. 총자산은 지난 6년간 1354억원에서 3200억원으로 약 136% 증가했고, 연체율은 1.67%를 기록했다.
또 '어부바 원어민교실'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행복한집 프로젝트', 겨울철 난방용품 지원 '온세상 나눔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 전주병원, 호성전주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주민 건강관리 지원에도 나섰다.
이 같은 공로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신협은 설명했다.
최태일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님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전주삼천신협 임직원들은 항상 믿고 응원하는 조합원들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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