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스탬프투어'는 공원 내 주요 명소 5곳을 돌며 스탬프 도장을 모으는 체험행사다. 참가자들에게 지역 특산물인 단감을 증정한다.
한복을 입고 단감테마공원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SNS나 공원 홈페이지에 인증하면 '아기다니' 인형을 받을 수 있는 '한복 입고 인증샷 찰칵' 행사도 진행한다.
새해 소망 달기 코너에서는 방문객들이 홍보관 내 단감나무에 새해 소망을 적어 새로운 한 해의 포부를 다질 수 있다.
강종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설날을 맞아 지역 대표 명소인 단감테마공원을 활성화하고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해 뜻깊은 추억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며 "단감테마공원 설날맞이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명절의 따뜻한 정취를 느끼고 창원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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