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아산시의회가 11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임시회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한 총 31건의 조례안을 의결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집행부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천철호, 김은복, 명노봉 의원이 연단에 나와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홍성표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사와 업무 보고에 힘써주신 동료 의원들과 협조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산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곁에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