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1일 낮 12시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을 지나는 동부대로를 주행하던 맥주 운반차량에서 맥주병을 담은 상자 50여개 가량이 도로 위로 쏟아졌다.
"맥주병을 담은 박스가 도로에 떨어졌다"는 교통불편 신고가 접수되자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력을 투입해 도로에 쏟아진 맥주병 잔해 처리 작업을 진행했다.
경찰은 차량 사고로 인한 것이 아닌 단순히 차량에 적재된 상자가 떨어진 것으로 추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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