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카드 배송 기다릴 필요 없이 개통 가능
13일부터 28일까지 신규 대상 추가 혜택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KT엠모바일은 설 연휴 기간에도 고객이 빠르고 편리하게 개통할 수 있도록 이심(eSIM) 셀프개통 환경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이심 지원 단말이 확대되면서 해외여행을 할 때도 현지 유심을 별도로 구매하는 대신 이심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KT엠모바일은 이런 흐름에 맞춰 이심 셀프개통 시스템을 운영하며,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이 직접 간편하게 개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왔다.
특히 설 연휴처럼 택배 배송이 중단되거나 지연되기 쉬운 기간에는 이심 셀프개통으로 유심카드 배송을 기다릴 필요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개통 가능하다.
KT엠모바일은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이심 신규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KT엠모바일 다이렉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규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이심이 익숙한 개통 방식으로 자리잡은 만큼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명절에는 기다림 없이 빠르고 편리한 이심 셀프개통 서비스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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