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 나눔 활동 진행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롯데홈쇼핑은 설을 맞아 관내 노인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 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설 나눔 수혜 대상을 독거노인과 지역아동까지 확대하고 임직원이 나눔 전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공감과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새해 응원 손편지 쓰기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두바이 쫀득 쿠키 쿠킹 클래스'에도 직원들이 함께해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이날 독거노인에게는 갈비탕과 건강식품, 아동들에게는 두쫀쿠와 유산균 등 맞춤 물품이 손편지와 함께 전달됐다.
롯데홈쇼핑은 2021년 ESG경영을 선포한 이후 슬로건 '오늘 실천하면 달라지는 내일'을 기반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사 상생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아동·자립청년 세대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돌봄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