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냄비에 압력솥 장점 살린 제품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홈앤쇼핑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35분 '칼만 저압냄비' 특별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칼만 저압냄비는 일반 냄비에 압력솥의 장점을 살린 제품이다. 기존 압력솥은 조리 중 재료를 추가하려면 내부 압력을 완전히 제거해야 했지만, 칼만 저압냄비는 버튼을 눌러 뚜껑을 열고 재료를 바로 넣을 수 있다.
또 통 3중 스테인리스 바디와 저압 설계 뚜껑을 적용해 열전도율과 보온성을 높였다. 슬라이드 방식의 사이드 핸들 원터치 잠금 설계로 뚜껑이 쉽게 열리지 않고 변식과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304 소재로 제작됐다.
이번 구성은 통 3중 냄비 6ℓ, 4ℓ 각 1종과 저압 뚜껑 2개, 스테인리스 그릴 2개로 꾸려졌다. 찜, 국, 조림, 구이를 포함한 여러 요리에 활용할 수 있고 가스레인지, 인덕션 등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홈앤쇼핑 담당자는 "칼만 저압냄비는 조리 속도와 안전성,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상품으로, 요리를 즐기는 소비자뿐 아니라 매일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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