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설 맞아 소외계층 대상 나눔 행보…1억 상당 지원품 전달

기사등록 2026/02/10 16:52:14

19개 지사와 13일까지 상생 나눔행사 진행

[세종=뉴시스]한국지역난방공사 정용기 사장(왼쪽)과 성남시 아리움 김기정 원장(오른쪽)이 따뜻한 설, 상생의 온기 패키지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난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상생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난은 이날 독거노인 주거복지주택 '성남시 아리움'에서 정용기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따뜻한 설, 상생의 온기 패키지 전달식'을 열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9개 지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오는 13일까지 취약 계층에게 총 1억원 상당의 쌀, 과일 등 필요 물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앞으로도 한난은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세종=뉴시스]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전경이다.(사진=한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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