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감사관 연찬회와 신규 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를 포함해 총 2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체감사 참여 ▲시정 정책 및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 ▲전문분야 개선 의견 제시 ▲청렴 행정 구현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시, 사회복지시설 현장 간담회 진행
경기 오산시는 아이드림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오산세교복지타운 등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 점검 및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간담회는 아동·보육·지역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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