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호남고속도로에서 화물차 불, 초진…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2/10 09:57:03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

[대전=뉴시스] 10일 오전 9시23분께 대전 유성구 용계동 호남고속도로 유성IC 방향 38.6㎞ 지점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사진=독자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10일 오전 9시23분께 대전 유성구 용계동 호남고속도로 유성IC 방향 38.6㎞ 지점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72명을 투입해 오전 9시36분께 초진을 마쳤다.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뒷부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진화 후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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