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현대제철,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전통시장서 장봐요 등

기사등록 2026/02/09 15:54:22
현대제철 인천공장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동구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이웃사랑도 실천하기 위해 설맞이 동구사랑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도 9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날 동구 지역 복지시설 10개소에 각 100만원 상당의 동구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현대시장에서 가졌고, 전달된 상품권은 현대시장에서 모두 사용되며 이를 통해 복지관과 전통시장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다.

조희송 총무팀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관내 복지기관과 함께 장보기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최근 물가상승과 경기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인분들과 복지관에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 6명 신규 위촉

인천시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신규 강사 6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수행하게 될 신규 위촉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 현장 전문가를 초빙해 ‘인천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사의 역할과 기본 교육 안내’를 주제로 한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또 아동학대 예방교육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교육강사풀제를 도입해 운영해 왔으며, 당시 25명으로 시작한 강사풀은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올해 아동복지, 부모교육 등 관련 분야 강의 경력이 풍부한 6명의 강사를 새롭게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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