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단독주택 화재, 3시간만에 진화…49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2/09 13:52:34
[그래픽]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9일 오전 5시19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 용기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채가 모두 불에 타 4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지용과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했다
유혜정, 자궁적출 수술 "여성성 잃는 것이…"
김정렬 "친형 군대서 구타로 사망…유골 못 찾아"
'원정도박 고백' 황기순 "본전 강박에 도피"
김희철, 광복절 '거꾸로 태극기' 현수막에 "X돌았네"
표창원, 남규리에 15년 만에 사과…"제가 틀렸습니다"
하리수 "이혼 내가 먼저 제안…아기 못 낳아 미안"
"손 떨림 포착"…카라 한승연 '건강 이상설'
세상에 이런 일이
"결혼 안 하면 같이 살자"…미국 청년들, 친구와 집 산다
"척추 부상에도 검사 못 받아"…전 올림픽 선수, 美봅슬레이협회 상대 소송
英유명 여배우, 큰 교통사고서 기아차 덕에 살았다
"주식 매일 사고판다"는 美 젊은 남성들…64%가 "나는 인생의 패배자“
엘베 문 열리자 지팡이 '퍽'…노인의 택배기사 폭행 이유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