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여정에 따뜻한 응원과 박수 보내"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7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개막한 데 대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전 세계 모든 참가 선수들의 땀과 꿈이 아름답게 꽃피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림픽은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연대의 축제"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서로를 존중하는 가운데 당당하게 경쟁하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자신 있게 펼치는 멋진 시간을 만들어가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17일간의 열전, 모든 선수의 값진 여정에 따뜻한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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