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펜션 바비큐장서 고기굽다가…20대女 5명 연기흡입
기사등록
2026/02/07 09:12:51
최종수정 2026/02/07 10:31:32
[태안=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6일 충남 태안군 남면 신원리의 한 펜션 바비큐장에서 20대 여성 5명이 고기를 굽다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7일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후 6시37분께 펜션 주인이 "바비큐 굽는데 아이들이 쓰러졌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5명을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 관계자는 "비닐하우스 같은 걸로 된 바비큐장에서 번개탄을 써 고기를 굽다 보니 자욱한 연기를 마신 것 같다"며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고 어지럼증을 호소해 모두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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