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음식점서 화재, 사상자 없어…2700여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6/02/07 09:06:51
[아산=뉴시스] 지난 6일 오후 10시39분께 충남 아산시 초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난 불이 건물 내부를 태우고 있다.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6.0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6일 오후 10시39분께 충남 아산시 초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6분만에 진화됐다.
7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변을 지나던 택시 기사가 "건물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와 대원 등 4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1시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24.75㎡ 건물과 내부 집기류 등이 모두 타 2709만9000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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