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제·계절제 현장실습 및 일 경험 프로그램 경험 공유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현장실습 및 일 경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대 및 학생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학기제·계절제 현장실습 및 일 경험 프로그램을 이수한 총 10명의 학생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발표에서 현장실습 경험을 공유했다.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 이하영(행정학부)·장원서(공간환경학부) 학생 ▲우수상 성소연(경영학부)·박은지(컴퓨터과학전공)·김은지(공간환경학부)·차준규(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학생 팀이 선정됐다.
유재필 현장실습·일경험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의 현장실습 경험이 취업은 물론 취업 후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성과 발표대회가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취업 경쟁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평가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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