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화재 원인 조사 중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6일 새벽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57분께 쌍문동에 위치한 7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약 80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소방 당국의 진화 작업 끝에 오전 3시20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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