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12일 신년음악회 개최

기사등록 2026/02/08 01:00:00

금정문화회관…가수 알리 협연 무대 마련

[부산=뉴시스] 부산시립국악관혁악단 1월 신년음악회 공연사진. (사진=부산문화회관 제공) 2026.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금정구민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를 오는 12일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남도·서도·중부권의 전통 음악을 아우르는 무대로,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시민들과 나누는 데 의미를 둔다.

공연은 국악관현악곡 '꿈의 자리'를 시작으로 남도민요, 기악 협연, 서도소리 등 다양한 구성으로 이어진다. 후반부에는 가수 알리와의 협연 무대가 마련돼 전통 악기와 현대적 감성이 결합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전석 2만원이며, 예매 및 공연 문의는 금정문화회관 또는 부산문화회관을 통해 가능하다.
[부산=뉴시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1월 신년음악회 포스터. (사진=부산문화회관 제공) 2026.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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