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 청량농협은 5일 제56기 정기총회를 열고 영농자재 구입비와 마트물품 교환권 등 총 7억600만원을 조합원에게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비료·농약 등 필수 영농자재 구입비 지원과 육묘, 드론방제 등 영농활동 전반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목적이다.
농가의 영농비 절감과 안정적인 농업 경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울원전, 설맞이 명절 물품 전달식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5일 울주푸드뱅크마켓에서 설맞이 명절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울주지역 소외계층 70세대에 명절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물가 등으로 명절 준비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물품은 천혜향, 배 등 과일과 떡국떡, 강정류, 참기름 등 명절음식 재료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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