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열리며 조례안 12건, 동의안 4건, 보고 4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유진선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등을 심의하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이라며 "경청과 소통, 협력의 자세로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검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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