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평택시립수영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5일 밝혔다.
임시 휴장은 이용객들의 안전한 환경개선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수영장 물 전량 교체, 수영장 타일 부분 교체, 대청소, 방충망 교체, 방수공사 등 시설물 개보수공사를 위해 이뤄진다.
수영장 개장은 내달 31일 예정이다. 수영 강습은 5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송탄보건소, 이동금연 클리닉 운영
경기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금연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관내 기업체인 BS한양에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상담은 금연 교육과 함께 개인별 흡연 습관 분석, 금연 실천 전략 등이다. '금연 길라잡이' 등 모바일 앱 활용 방법 안내 및 니코틴 패치 등 금연 보조제의 올바른 사용법 안내 등이 이뤄졌다.
송탄보건소는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금연 캠페인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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