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장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참석
"AI시대 맞춰 공직문화 혁신…안전, 최우선 책무로"
윤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진짜 자치와 균형 성장을 촉진하겠다"며 "주민 참여와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사회연대경제와 기본 사회 저변 확대해 지역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어 "인공지능(AI) 민주 정부의 기반을 다지고 정부 혁신에 앞장서겠다"며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 참여 기반을 공고히 하고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맞춰 정부 운영과 공직 문화도 과감히 혁신하겠다"고 했다.
윤 장관은 "국민의 생명 안전 보호를 국가의 최우선 책무로 삼아, 국민 안전권을 제도적으로 활발하고 안전 약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특히 극한 기후에 대비해 방제 성능과 주민 대피 체계를 고도화하고 첨단 과학기술 등을 밀집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가 폭력과 인권 침해에 대해서는 진정성 있는 국가 사과와 피해자 명예회복으로 책임을 다하고 과거사 문제를 미래지향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며 "민주주의의 기업과 가치를 계승하고 혐오와 배제가 아닌 존중과 연대가 우리 사회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사회 통합 기반도 굳건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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