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 90년 기술력 흰동백 담아 '시그니아' 리뉴얼 출시

기사등록 2026/02/05 09:52:15
[서울=뉴시스]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헤라(HERA)는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SIGNIA)'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시그니아 연출컷.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헤라(HERA)는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SIGNIA)'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그니아는 새로운 핵심 원료인 흰동백을 적용했다.

동백은 아모레퍼시픽의 모태가 된 원료로, 동백기름을 만들던 1930년대부터 아모레퍼시픽이 90년 넘게 연구를 이어온 분야다.

리뉴얼은 헤라의 세포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핵심 성분과 제형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그니아 인의 대표 제품인 시그니아 코어 리프팅 세럼은 피부 탄력을 촘촘하게 채우고 장벽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헤라 연구진은 낙화 뒤에도 최대 7일 동안 형태를 유지하는 흰동백의 생명력에 주목해 성분 연구를 진행했으며 독자 성분인 화이트 까멜리아 EXO를 개발했다.

까멜리아 EXO는 피부 속 에너지를 활성화해 탄력과 밀도 개선을 돕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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