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하자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5300선을 재돌파했다.
5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1.27% 내린 5302.89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24% 내린 5251.03에 출발했지만 장초부터 빠르게 낙폭을 줄이며 9시32분 기준 5300선을 회복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하락세의 여파로 약세를 보였지만,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가 힘을 받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1조232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2208억원, 75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0.63% 내린 1142.19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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