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지난 4일 시민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박해준(특허법인 무한)·성익재(화인 특허법률사무소)·손정은(특허법인 신우)·장성(다감 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등 4명을 '무료법률 상담실 변리사 상담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4인의 변리사는 특허권과 실용신안권 등 지식재산권(IP) 관련 상담 등을 맡는다.
변리사 상담은 매월 1~4째주 수요일 오전이다. 전화 또는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장애인 정보화교육 연중 지원
경기 안산시는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장애인 정보화교육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수준별 맞춤형으로 진행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AI 기초 및 활용 과정을 비롯해 컴퓨터 기초, ITQ 자격증, 스마트폰 사용 등 총 9개의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시는 교육 수료자가 자격증을 따고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애인정보화협회 안산시지회에 신청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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