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형 공익직불금 지원 226억 등
5일 시에 따르면 주요 사업별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원 226억원 ▲농민수당 지원 97억원 ▲농업인·농작물·농기계 보험(3종) 지원 48억원 ▲전략작물직불금 지원 36억원 ▲고품질쌀유통활성화 지원 26억원 ▲토양개량제 지원 15억원 등이다.
특히 신규 발굴한 자체 특수시책 5개 사업(반값농자재 지원, 삼광벼 도복경감제 지원, 벼 건조료 지원, 초조생종벼 장려금 지원, 공공비축미 매입장 보험)에 16억원을 지원, 경영비 부담 완화와 소득 안정을 도모한다.
또한 농업 기계화를 통한 노동력 부족 해소 및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2개 자체사업에 7억원을 배정, 229대 이상의 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못자리용 제품 상토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등 10개 자체사업에 31억원를 투입, 농업생산기반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 농업정책 실현에 앞장선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별 기간에 접수하며 된다. 일부 사업은 친환경인증농가, GAP인증농가, 여성농업인, 귀농인 등을 우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김기영 농업기술센터장은 "시의적절한 농산시책 추진으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농업정책이 지속적으로 발굴·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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