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후반부 다음 주 예고편엔 허가윤이 출연한 녹화분이 담겼다.
허가윤은 해당 영상에서 발리로 떠난 이유에 대해 힘들었던 한국 생활 때문이었다고 했다.
그는 특히 학교 폭력(학폭)에 휘말린 적도 있는데 "그냥 맞는 걸 선택했다"고 과거 학창시절을 언급했다.
또한 "아무한테도 폭식증인 걸 말 못하고 먹다가 뱃가죽이 아파서 멈췄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허가윤은 이와 함께 지난 2020년 친오빠를 지병으로 떠나보낸 뒤 상실감이 컸다.
허가윤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해 '핫이슈' '이름이 뭐예요'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2년 MBC TV 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통해 배우로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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