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배관 제작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2/04 18:34:33
[울산=뉴시스] 4일 오후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2026.02.04.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4일 오후 4시23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산업용 배관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47명, 장비 28대를 동원해 1시간 30여 분만에 초진을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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