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노브랜드 버거서 두바이 쫀득 쿠키 출시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신세계푸드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두초크(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 인기에 힘입어 판매를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 1개 매장에서 '두초크'를 하루에 100세트씩 총 200세트 판매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5일부터는 이마트 1개, 트레이더스 2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1인 1세트)씩 총 300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오는 9일부터 노브랜드 버거에서도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출시한다.
버거 프랜차이즈 최초로 전국 매장에서 선보이는 두쫀쿠의 가격은 59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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