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신어선물양장서 70대 女, 자기 차 바퀴에 깔려 중상
기사등록
2026/02/03 17:25:35
[서천=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김덕진 기자 = 3일 오후 2시35분께 충남 서천군 장항읍 장암리 신어선물양장에 주차하던 1t 포터 70대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 바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70대 여자가 (바퀴에) 깔렸는데 다리를 뺐다. 환자 의식 있고 말할 수 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중상을 입은 운전자 A(여·7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A씨가 주차 중 기어를 'P'가 아닌 'D'에 놓고 내리다 차가 움직이면서 바퀴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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