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신기루가 방송에서 몸무게가 공개되자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제35회 강재준 조롱잔치2' 영상에서 출연진은 과거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신기루와 개그맨 강재준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왜 이렇게 날씬하냐"는 반응이 나왔다.
신기루는 당시를 떠올리며 "나 날씬했다"며 "저때 110㎏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강재준이 "이 누나 자꾸 줄이는데 145㎏이다. 내가 안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가 술렁였다.
갑작스러운 몸무게 언급에 신기루는 표정을 굳히며 강재준에게 욕설을 내뱉었고, 출연진은 웃음으로 상황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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