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컨테이너 주택 화재…30대 거주자 전신 1~2도 화상
기사등록
2026/02/03 09:53:06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03.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3일 오전 2시24분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의 한 컨테이너 소재 주택에서 불이 나 약 1시간20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거주자인 A(30대)씨가 전신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6명을 동원해 오전 3시42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 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최준희 결혼식 이후 "죄송하다"…무슨일?
김영옥 17일 남편상…김영길 전 아나운서 별세
모두 모인 에이핑크…손나은만 윤보미 결혼식 불참
아이유 "모두 내 잘못"…'대군부인' 논란에 고개
자숙 중인 조세호, 후덕해진 근황 포착
양준혁 "어머니, 나 위해 모텔청소까지"
가수 김경호 부친상
'15년만에 4혼' 편승엽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나무 기댔다가 날벼락…美 10대, 기적적 생존 다음 날 또 낚시
"온몸에 주황색 털 송송"…'세사미' 캐릭터 이름 딴 신종 물고기
갓길 배수로 철제 덮개 이탈…차량 13대 파손
"팀장님이 내 스승?"…스승의 날 선물 강요에 신입 사원 '당황'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美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