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한국공학대, '제1회 첨단바이오 워크숍' 개최 등

기사등록 2026/02/02 16:36:29
[시흥=뉴시스] 한국공학대학교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안양·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 한국공학대학교는 최근 공공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웨이브 엠호텔 웨스트에서 ‘제1회 첨단 바이오 ICC(Industry Collaboration Center) 워크숍’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RISE 사업의 지원으로 첨단 바이오 기업 협업 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시흥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관내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산업 구조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전문가들은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가장 큰 진입 장벽으로 시험·검증 단계의 병목 현상을 지적하며, 단순 시험분석을 넘어 소재·공정·제품의 기능 유지성과 재현성까지 검증할 수 있는 통합형 인프라를 시흥에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안양=뉴시스] 안양대학교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안양대-극단 '아리',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업무 협약

경기 안양대학교는 최근 대학 내 8층 솔개 소극장에서 극단 '아리'와 지역 기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 서부 연합대학 RISE 컨소시엄의 과제 중 하나로 추진된 가운데 협약식에는 조호연 안양대 경기 RISE 사업단 차장, 장영수 공연예술 학과장, 허윤정 극단 아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공연예술과 문화 향유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지역 축제 및 문화 행사와 연계한 공연·문화 콘텐츠 제공 ▲지역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상호 보유 자원의 교류와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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