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KB증권에 따르면 '코스피 5000 시대, 2026년 투자와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지난해 10월 개점한 KB증권 둔촌역PB센터가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민과 고객 대상으로 마련한 세 번째 투자설명회다.
개점 이후 약 3개월 사이 세 차례 설명회를 열었고 매회 70석 규모가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 자산운용 현장에서 활동 중인 펀드매니저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PB가 연사로 나서 국내외 주식시장 전망과 글로벌 증시 흐름, 기관의 투자전략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자로는 ▲밸류시스템자산운용 김탁 상무 ▲텍톤투자자문 신종민 상무 ▲KB증권 둔촌역PB센터 김주빈 부센터장이 참여해 글로벌 증시 환경 분석 등 주요 투자 테마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창호 KB증권 둔촌역PB센터장은 "최근 주식시장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투자 판단과 자산 배분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고객들이 시장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세미나는 약 70명 규모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석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KB증권 둔촌역PB센터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ho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