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히든아이'엔 스페셜 게스트로 빌리 츠키가 함께한다.
이날 '현장 포착' 코너에선 피를 흘린 채 편의점으로 뛰어든 남성이 아버지에게 쫓기고 있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긴박한 상황이 공개된다.
경찰 신고 후에도 불안에 떨던 남성에게 경찰이 뜻밖의 행동을 보이자 출연진은 충격을 받는다.
현직 형사 이대우는 긴급 체포 현장에서 겪은 황당한 경험담을 전하며 베테랑다운 대응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글로벌 사건' 코너에서는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발생한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을 조명한다. 이 사건으로 15명이 숨지고 40명 이상이 다쳤다.
희생자 중 10세 소녀가 포함됐다는 사실에 박하선은 "어린 아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죽어야 했나"라며 격분한다.
범인 차량에서 단서가 발견되며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고, 표창원은 특정 대상을 향한 증오 범죄라고 분석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