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여신, 전교 8등" 신세경, 중학교 시절 비주얼 감탄

기사등록 2026/02/02 09:26:24
[서울=뉴시스] 신세경.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신세경이 학창 시절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엄친딸'임을 입증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공개된 영상에서 신세경은 호스트 정재형과 함께 과거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재형은 신세경의 학창 시절 모습을 언급하며 "당시 '목동 여신'으로 불렸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자료 화면으로 공개된 학창 시절 신세경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로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정재형이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공부도 잘해서 전교 7등이었다더라"라며 칭찬을 건네자, 신세경은 "7등이 아니라 8등이었다"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학군이 빡빡하기로 유명한 중학교라서 열심히 했었다"고 덧붙였다. 신세경은 서울 목동에 위치한 중학교를 졸업했다.

1998년 서태지 5집 포스터 모델로 데뷔한 신세경은 2009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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