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축사서 30대 남성, 기계에 다리 끼임 사고로 중상
기사등록
2026/02/02 08:58:53
최종수정 2026/02/02 11:10:12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축사에서 30대 남성이 기계에 다리 끼임 사고로 크게 다쳤다.
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께 청주시 청원구의 한 우사에서 A(30대)씨가 사료 배합 기계에 왼쪽 다리가 끼였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개저씨" 어록 남긴 민희진, 또 기자회견 연다
'1100억 자산가' 손흥민, 이 차를 탄다고?
임성근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 활동 재개
전한길 초청 받은 최시원, 의미심장 게시글
남창희 아내, 무한도전 나온 '한강 아이유'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왜 발표 안 해" 분노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세상에 이런 일이
부부싸움에 던져…'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
태국 군인 유골에서 '숟가락' 나와…가혹 행위 의혹 파문
"변기에 쑥"…1200만원 금팔찌, 中 고속열차 오물탱크서 40분 만에 기적 회수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 나간 엄마, 24년 뒤 옆 동네서 이중생활 '발칵'
가짜 화폐 내밀어도 "괜찮다"…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