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는 뉴보스로,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장사천재 조사장'으로 활약한 조서형 셰프가 출격했다.
조서형은 이날 방송에서 24살때 연 가게를 9년 째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박명수가 대기업 회장들도 기다려서 먹는 식당이라고 하자, 조서형은 "저희는 코로나 때도 만석이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그는 "단순한 한식, 집밥 정도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전통의 한식을 조금 더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제가 하는 한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을지로가 지금의 '힙지로'가 된 건 저희 식당이 시작점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조서형은 을지로에서 인기 한식당을 운영하며 이름을 알렸다. 제철 식재료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창의적인 요리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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