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할 듯한 오한, 죽을 것 같아" 최준희, 건강 이상 고백

기사등록 2026/01/30 17:49:43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를 호소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최준희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까지 단톡방 공지하기로 했는데, 부산 출장 다녀오고 서울 오자마자 토할 것 같은 오한이랑 몸살 기운 느껴져서 죽을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최준희가 처방받은 것으로 보이는 여러 종류의 알약 사진이 담겨 있어 그의 상태가 가볍지 않음을 짐작게 했다.

최준희는 "추워 죽겠는데 입 속 안은 엄청 뜨거움. 왜 이래?"라고 덧붙이며, 고열과 오한이 동시에 찾아온 괴로운 상황을 전했다.

바쁜 일정 소화 후 급격히 떨어진 면역력 탓에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사실을 고백하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를 호소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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