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68~69호 등

기사등록 2026/01/30 15:33:59
[창원=뉴시스]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68~69호.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01.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통영 봉평동적십자봉사회 김영숙 회장 및 미수동적십자봉사회 배윤정 회원과 기빙클럽 68~69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안정숙 회장, 김귀덕 직전회장, 통영시 김갑연 명예회장, 통영시의회 배도수 의장, 통영적십자병원 조영철 병원장, 경남적십자사 김환석 사무처장, 백종운 구호복지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 총회에서 진행됐다.

김영숙 회장과 배윤정 회원은 총 200만원(각 100만원)을 전달하며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한전 진주지사-진주소방서 재해·재난 긴급대응 간담회

한국전력공사 진주지사(지사장 오창수)·진주소방서(서장 서석기)는 한전 진주지사 대회의실에서 재난·재해 긴급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근 대형 산불 등 재난 사례를 공유하고, 화재 예방 및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창원=뉴시스]한전 진주지사-진주소방서 재해·재난 긴급대응 간담회. (사진=한전 경남본부 제공) 2026.01.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2025년 산청·하동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전력설비 피해현황과 복구 과정, 유관기관간 공조 체계의 중요성이 공유됐다.

한전 진주지사는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전력설비 인근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차단, 현장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진화 완료 후 정밀순시 등 그간의 대응노력을 설명하고,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이 신속한 재난 대응에 큰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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